나른나른 해먹 꿀 20.3.23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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쟈근 꿀이 부농해먹에서 나른나른하고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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쟈근 꿀3kg밖에 안 돼서 저 부농해먹도 다 못 채우네요(6kg 넘는 아가꼬와 꼬식이는… 미어터집니다. 처음 왔을 때 시도해보더니 그 이후로 둘다 얼씬 안 함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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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에 졸음이 가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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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각도에 따라선 졸음기 없어 보이기도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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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내에서 주로 찍는지라 파란 눈동자 색이 찍히기 쉽지 않은데 간만에 푸른 눈동자가 찍혔습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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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회를 잡아 필사적으로 셔터를 누르는 찍사 S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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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쟉고 토실한 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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쟈 보면 아기궁둥이빵 생각나요쟉꼬 부들부들한 느낌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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꿀아~꿀아~ 잠들지 말고 할미 봐 주렴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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옳지!!!!눈물겨운 노력 끝에 꾸리쟈의 정면샷을 포착했습니다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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곧바로 고개를 돌리는 꾸리쟈… 좀 오래 봐 주면 안되겠니 8ㅅ8 하기야 할뭄미가 눈을 맞춰주는 것도 아니고, 얼굴을 이상한 시커먼 네모덩어리(카메라)로 가리고는 입으로만 호들갑을 떠는데꾸리 눈엔 별로 좋아보이지 않겠죠….​​나른나른한 정오 무렵의 부농해먹꿀이었습니다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