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소마스크zwc, 설치해봤어요. 집에서 관리하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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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주변은 뿌옇고 밖에 한번 나가면 정말 숨 쉬는 게 어려울 정도로 목이 따가운 걸 느낄 수가 있어요. 저는 그렇다 하더라도 기관지가 약한 아이들은 더 하겠다는 생각도 들고 저 어릴 때만 해도 마음껏 뛰어놀고 하얀 구름과 푸른 하늘을 보며 숨을 편하게 쉬었지만 지금은 자유롭게 한다는 것조차 어려운 일이 되어서 늘 미안함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. 조금 더 좋은 세상을 물려주지 못한 점이 말이죠. 그래서 애들 과제가 함께 쓸 수 있는 산소마스크를 보여드릴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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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은 집에 하나씩 공기청정기를 돌리잖아요. 근데 집안은 맑게 하지만 정작 내 피부는 그냥 방치를 하고 있어요. 그래서 이번에 자이글에서 나온 산소 마크로 관리하는 걸 보고 이번에 저도 집에 한번 설치해 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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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문 기사님이 오셔서 상세한 상품설명과 이용방법을 알려주셨는데 사용이 완료 후 교체를 해야 될 때도 혼자서 따라 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알려주셔도 저도 옆에 앉아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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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에 잘 맞춰 끼우고 나사를 조일 땐 벌어질 수가 있으니 대각선으로 하면 더 잘된다고 하니 나중에 교체 시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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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터도 뚜껑만 열어서 끼울 수 있으니 그 어떤 것보다 교체 방법도 간단해 보입니다. 바퀴는 4군데 달려 이동이 용이하고 어찌 보면 아이들이 타는 자동차와 비슷하게 생겨 나중에 민이가 올라타고 다니며 신 나 하겠다 싶어 이건 애들 자는 시간에 해야 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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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본체는 옆으로 뒤집게 되면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된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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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처음 그릴을 만드는 회사에서 무슨 오투 마스크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, 근데 자이글은 냄새나 연기가 나는 걸 잡아 주고 깨끗한 공기를 위해서 노력한다는 공통의 분모가 있고 먹는 것에서 넘어서 이젠 피부에도 영향을 전달해 준다는 게 큰 의미를 부여해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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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 더 원활하게 돌기 위해서 수통에 물은 맥스 선까지만 채워주면 돼요 사실 기계 자체를 쓰는 데는 수분의 사용량이 정말 적지만 기본적의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비록 통에 물이 줄어들지 않는다고 해도 위생을 생각해서 2일에 한 번은 갈아 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. 이왕이면 깨끗한 정수를 이용하는 게 낫겠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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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! 이제 그럼 본격 구성품 살펴보기 예쁜 리본을 묶은 함께 쓰면 봄날 꽃처럼 더 활짝 피어 나는 골드 세럼 10개 보여요. 이걸 제 얼굴에 양보하도록 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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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화장품을 넣어두면 괜찮을 것 같은 카키색의 파우치 속이 깊어 여행 갈 때 들고 다니면 되겠다 싶어 지퍼를 열어 보니 하얀 오투 마스크와 호스 그리고 사용설명서와 이동 시 용이한 극세사 느낌의 파우치가 담겨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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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가 닿는 부분은 안쪽에는 실리콘이 붙여져 있으니 눌린 느낌이 덜하고 넓게 펴고 좁히며 코에 맞도록 조절이 가능합니다, 또 안경처럼 쓸 수 있도록 머리의 테두리와 위쪽을 감싸게 다리가 있으며 그게 미끄러지는 걸 방지해 주는 패킹이 되어 있어서 편안하게 쓸 수가 있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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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소 분출구에 호스를 꼽아두고 마스크와 연결을 시켜주면 3군데서 뿜어져 나와 얼굴을 맞고 전체적으로 펴지며 관리해 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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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동을 많이 해서 숨이 턱까지 찬 날이나 오늘처럼 하늘이 흐린 날도 또는 많은 업무에 치여 고난 한 나를 위해서 잠들기 전 30분씩 나를 위한 시간을 낼 수 있게 해주는 자이글이 만든 산소마스크 이렇게 짧은 시간에 제가 어떻게 달라 지는지를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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